Kaohsiung


Greeting

Rapha Prestige 가 끝나고 그 다음날 아침에 커스터머 라이딩이 간단하게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Christopher 와 Ah Hsien Yen 도 함께 라이딩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다른 고객들도 티타늄 프레임 유저들이 있어서 자전거 얘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Rapha 에서 직장생활 할 때 아시아 마케팅에 함께 일했던 크리스토퍼, 너무 좋은 사람이자 친구이자 사이클리스트로서 다른 브랜드에서 일을 해도 항상 함께 라이딩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대만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있는 아시엔도 아저씨라는 별명을 만들어주고 또 아시아 어느 나라에서 함께 라이딩 할 수 있길 바라면서 친해졌습니다.

대만 Rapha 브랜드 대사들도 함께 라이딩에 나와주었고, 자전거 얘기와 한국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GCC 에서 함께 커피도 마시고 라이딩도 서울에서 할 수 있으면 좋은텐데요

라이딩 짧게 마치고 브랜드 대사들과 마케팅 전 직장 동료들과 브런치와 커피를 마시러 로컬 유명한 가게에 들렀습니다. 메뉴가 모두 중국어로 되어 있어서 도움을 좀 받아야 했지만, 뭘 먹어도 대만 음식이 입에 맞아서 괜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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