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Own Road

December 26, 2014

 

Rapha 의 라이딩은 언제나 새로운 코스를 개척하며 자전거로 갈 수 있는 모든 길을 찾아나섭니다. 

라이딩을 마치고나서 코스에 대해서 얘기하고 사진들을 나누며 각자 SNS에 포스팅을 올리고 Cycle Club에 마련된 음식과 커피를 즐기며 주말의 아침을 시작합니다. 

 

 

 

이번주에 일본 사이클 클럽의 라이딩에서는 이미지와 같이 고객들과 함께 Rapha의 직원들이 Festive500에 함께 동참하였습니다.  좁은 도로, 높은 언덕, 자갈길, 비포장도로 등 다양한 코스를 언제나 개척해야하는 Rapha 직원들은 모두가 사이클 리스트이며 각자 맡은 지역과 국가에서 언제나 다양한 코스를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Festive500을 위해 저도 제가 살고 있는 주변부터 둘러보기로 마음먹고 자전거 페달을 굴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도에 나오지 않는 도로들을 찾아보려 노력했고, 이런 비포장 도로들을 달릴 수 있었습니다. 

지도에 존재 하지 않는 이런 도로를 달릴 때는 주변 친구들에게 이런 루트를 함께 하자고 소개하고 싶고 다른 사이클리스트들에게 이런 멋진 코스가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뿌듯한 마음이 가장 큽니다. 

 

 

 

때로는 이런 도로를 달리며 타이어와 자전거, 옷과 신발을 더렵혀가며 흙탕물을 튀기며 달리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순전히 자전거를 타는 사람만이 즐길 수 있는 특권이며 공유할 수 있는 재미입니다. 

 

 

이렇게 남들이 가지 않았었던 길을 즐기며, Strave 지도상에 표시 되지 않은 곳을 다녀왔다는 사실에 하루가 뿌듯했습니다. 한국에 모든 Rapha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연말과 Festive500이 되길 바라며 모두 안전 라이딩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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